[공모] 더 프레임

  • 팀명

    월간서커스

  • 장르

    서커스

공연 소개


‘디지털 세상’에 갇혀버린 우리,
이미 서서히 진행되던 언택트 시대로의 변화는 코로나19를 겪으면서 폭발적으로 가속화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멈춰버린 세상에서 일상을 가능하게 해주는 필수 요소임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이제 우리는 이 변화를 시대의 흐름으로 인정하고 받아들임과 동시에 앞으로 어떻게 살고, 어떻게 일하고,
또 어떻게 사고해야 하는지 진지하게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는 이야기를 저의 언어인 서커스로
무대 위에서 여러분들과 ‘비대면’으로 소통하고 싶습니다.

팀 소개

월간서커스는 서커스아티스트 김종환의 1인 극단입니다.
월간서커스는 아크로바틱, 저글링, 마술, 벌룬아트, 버블쇼, 복화술, 전통연희 등 다양한 장르의
청년예술가들과 모여 본인의 작품 속에서 서커스 기예를 하나의 언어로 활용해 사회에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작품 창작을 위해 다각화된 기획·창작활동을 지속적으로 시도하는 단체입니다.

날짜 2020. 09. 17 (목)
시간
러닝타임 5분
장소 YOUTUBE / 네이버TV 라이브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