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나 교수

  • 주제

    루덴스 프로젝트 : 걸림돌을 디딤돌로 !
    치유와 생성의 예술-놀이 

주제 소개

위기에 처한 일상을 살아가면서 예술은 일상과 동전의 양면처럼 하나로 돌아간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특히 고통으로 강하게 연결됩니다.
흔히 예술은 미학에 속하고 아름다움을 추구한다고 하지만,
제겐 아픔과 고통, 그런 절망적 상태가 예술-놀이의 뿌리이자 자양분으로 보입니다.

21세기 들어 4차 산업혁명, AI, IoT 세상으로 급변하는 와중에 올해 불어 닥친 코로나 펜데믹 현상은 언택트 일상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힘겨운 일상의 걸림돌을 디딤돌로 변화시키는 루덴스 프로젝트를 영화, 노래-시로 풀어보려 합니다.

이번 씨네 콘서트를 통해 예술 치유와 창작의 관계,
그 과정에서 스스로 찾아가는 자기발견의 루덴스 프로젝트 작업에 참여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함께하는 공연팀

– 김윤환
– 라키즈
– 기타로로
– DK
– 김민형
– 윌유 엔터테인먼트
– 김영민

게스트 소개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7대학 기호학과 대학원(영상기호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동국대학교 영화영상학과 교수·영화평론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세계문화다양성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프랑스 정부로부터 학술훈장을 받았고, 2005 동국대 명강의상을 받았습니다.
2008년부터 ‘유지나의 씨네 콘서트’, ‘유지나의 씨네 토크’를 영화, 음악, 시가 어우러진
퓨전 콘서트 형태로 창작하여 다양한 무대에서 펼쳐 보이고 있습니다.

날짜 2020. 09. 19 (토)
시간 19시 30분
러닝타임 120분
장소 YOUTUBE / 네이버TV 라이브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