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청] THE ONE

  • 팀명

    김주원 & 이정윤

  • 장르

    컨템포러리 댄스

공연 소개

남녀의 사랑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자기중심적인 사랑으로 인해 남겨진 오해와 갈등으로 엇갈리기만 했던 남녀가
서로에 대한 깊은 이해와 배려속에서 다른 이가 아닌 함께 숨쉬고 생각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진정한 하나의 모습으로 바뀌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항상 곁에 소유하고 있기에 그 소중함을 잊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진정한 소통의 문제들과 나 자신에 대한 자기반성적인 작품이기도 합니다.

발레리나 김주원의 풍부한 감성과 표현력에서 비롯되는 움직임을
한국무용가 이정윤의 감각과 호흡을 토대로 2007년에 초연되어진 작품으로서
춤장르의 결합을 통한 새로운 시도를 넘어 뛰어난 감성과 표현으로
많은 관객들의 사랑과 비평가들의 호평을 꾸준히 얻고 있는 작품입니다.

팀 소개

김주원
발레리나 / 예술감독
성신여자대학교 융합문화예술대학 무용예술학과 교수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 역임
러시아 브누아 드 라 당스 ‘최고 여성무용수상’ 수상 및 심사위원 참여
한국발레협회 ‘프리마 발레리나상’ 수상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로 15년간 정상의 자리를 지켰던 발레리나 김주원은
2012년 퇴단해 ‘아티스트 김주원’으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 첫 무대는 동양인 발레리나로는 최초로 전설의 발레 ‘마그리트와 아르망(Marguerite Armand)’ 을 선보였으며,
이후 뮤지컬, 방송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 예술과의 파격적인 콜라보레이션 공연에 참여하며
대한민국 무용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정윤
한국무용가 / 안무가
부산시립무용단 예술감독 겸 수석안무가
전 타이페이 국립예술대학교수
전 국립무용단 수석무용수

한국무용계 간판스타로 2002년 국립무용단 입단 첫 해 주역 무용수로 데뷔했습니다.
국립무용단의 수석무용수로 15년 동안 활동을 했고 퇴단 후,
코리안댄스시어터(KDT)를 창단하여 대표 겸 예술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날짜 2020. 09. 20 (일)
시간
러닝타임 13분
장소 YOUTUBE / 네이버TV 라이브 방송